안성기, 실망과 실소를 금치 못하겠소이다.
현대중공업 광고요.

안성기씨 정도 위치라면 그런 카피를 써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중간에 한 번 바꿨어도 그 내용이 그 내용이죠.


그런 광고를 한데는 이중에 하나겠죠.

관심이 없어서 몰랐거나 알고 있는데 관심이 없었거나 알고 있으니까 그런 사태의 심각성을 우려하여

현대중공업 처럼 훌륭한 회사를 위해 광고를 해줬거나 혹은 많은 돈을 받았거나...


김진숙이라는 분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긴거만 보지말고

왜 무엇때문에 그 분은 대체 309일이나 크레인 위에서 내려오지 않았는지 아니, 내려오지 못했는지

한 번 이라도 생각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요즘엔 유니세프에 나오시더군요.

그러나 이젠 늦었습니다. 현대중공업 광고가 계속해서 발목을 잡게 될겁니다!!!

by SPRING | 2012/09/13 19: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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