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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별야그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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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뭐 하나 잘하는게 하나도 없다.
미친소, 4대강, 끊어진 북한 관계, 더 힘들어진 경제, 강대국의 하수인, 용산, 쌍용 거기다 오늘은 미디어법 통과까지... 천인공노할 뉴스를 읽었다. 청와대 “불가피한 선택…국민 이해할 것” 공식코멘트 자제…“미디어산업 선진화해야” 청와대는 22일 여야간 극한대치 등 우여곡절 끝에 국회 본회의에서 미디어 관련법이 처리된 것과 관련,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미디어법은 이미 여야가 6월 국회에서 표결 처리키로 국민과 약속한 사안"이라면서 "국회가 대국민 약속에 따라 이를 처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이는 미디어산업 선진화, 질 좋은 일자리 창출, 전세계 미디어시장 내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국민들도 이해할 것"이라면서 "이는 결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핵심 참모는 "일각에서 `방송장악을 위한 음모'라고 주장하는 것은 근거없고 허황된 것이며, 기득권 세력의 변명"이라면서 "진작 당연히 처리해야 될 사안으로, 만시지탄의 측면이 있으나 김형오 국회의장이 결단을 내린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국회는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운영돼야 하는데 지금껏 소수가 극단적으로 반대하면 법안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 원칙이 무너졌었다"면서 "이제는 정상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으로, 청와대 공식 입장을 내놓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오후 청와대 집무실에서 참모진으로부터 23일로 예정된 비상경제대책회의 관련 보고를 받던 중 국회 상황을 전해 들었으나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그놈의 약속은 잘도 지키는구나. 어째서 그 약속만 생각나더냐. 그리고 지금 현재 그걸 누가 하라고 하더냐. 너네집에서만 해달라고 했겠지. 국민들이 하라고 하더냐? 국민들은 딱 하나 경제좀 살려달라고 뽑아준걸 왜 모르냐. 그 약속을 지켜달란 말이다. 어째서 해달라는건 안해주면서 왜 그런 짓만 하고 있는거냐. 법치? 하하 미디어법대로 하면 말한대로 미디어산업 선진화, 질 좋은 일자리 창출, 전세계 미디어시장 내 경쟁력 확보가 된다더냐? 그래...이미 너무나 오래전에 개정된 법이라 손 볼 필요는 있었겠지. 그래서 미디어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했던건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내심은 그게 아니지 않더냐 말이다. 정말 그대로 되는지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겠다. 오늘 너희가 말한 것 전부도 역시 약속이며, 미디어법을 바꿔서 이루겠다고 한 것 또한 약속이다. 허나 기대를 할 것도 없고 기대 되지도 않는다. 대신 평가할 것이다. 국민들을 속이는데는 쇠뇌시키니까 되더라 이거냐. 그래서 미디어법을 바꾼거냐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안된다. 국민들은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막혀있지도 미련하지도 않단다. 끝까지 제대로 알고 바꿀 것이다. 지금까지 야당이 출석 안 한걸두고 국민들에게 호소하더니 끝내는 그렇게 졸속처리를 하는구나. 방송장악을 하려는게 아니며 그건 기득권 세력의 변명이라고 했지? 그걸 누가 믿냐. 누가 기득권이고 누가 소시민이란 말이냐. 후... 개판이로구나. 지금까지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정책만 줄곧 펴왔지만 이번 미디어법 통과는 정말이지 민주주의고 뭐고 딱 인간답게 살지 못하는 법안임에 틀림없다. 문화, 예술의 분야에도 칼을 댈것이니 아니, 거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불보듯 뻔하다. 그리고 사람좀 그만 죽여라 제발.. 그분들이 무슨 잘못이란 말이냐. 아이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도 못하면서 되지도 않는 말로 낳으라고는 하며 시민들은 계속 죽이고 있으니 어쩌란말이냐. 웃기는 이야기 해줄까? 우리 세금 낼돈 없다. 아무도 안내면 어쩔려고 그래? 사람도 없어 돈도 없어~ 그냥 막판되면 너희들끼리 싸우겠구나. 근데 너희들끼리만 싸워. 그리고 저기 다른데가서 싸워주라. 근데 갈데가 없네. 어디에서도 좋아하지 않을텐데. 우주에 버릴 수도 없고.. 환장하겠네. 끝까지... 제대로 알고 속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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